전체 글6182 인덱스 인쇄 2026. 10. 23. 261023 금 - 90 2026. 10. 23. 매경이코노미 2381 2026. 10. 22. 261022 목 - 근력0.7/인천그랜드CC 96 2026. 10. 22. 261022 목 - 86 2026. 10. 22. 261021 수 - 근력2/골프 1 2026. 10. 21. 261021 수 - 81 2026. 10. 21. ODM 코스맥스, 콜마 2026. 10. 20. 271020 화 - 90 2026. 10. 20. 271020 화 - 근력0.5 2026. 10. 20. 261019 월 - 근력2 2026. 10. 19. 261018 월 - 92 2026. 10. 19. 261018 일 - 스크린3 2026. 10. 19. 261017 토 - 근력1 2026. 10. 17. 261017 토 - 89 2026. 10. 17. 경계인/백영재 경계인 marginal man서로 다른 문화나 사회 집단의 경계에 위치하며 어느 한 곳에도 완전히 속하지 않는 사람을 일컫는 사회학적인 개념. 자신이 속한 세계의 규칙에 안주하지 않고, 서로 다른 분야의 언어와 관점을 연결지어 새로운 해석과 의견을 만들어내는 존재를 의미하기도 한다. • 20세기는 누가 봐도 전문가의 시대였다. • 산업과 직무의 경계가 빠르게 사라지는 시대에, 중요한 것은 더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더 빨리 배우고 다시 배우는 능력입니다. • 어떻게 할 것인가? 하나의 대안은 경계인의 삶이다. 한곳에 안주하지 않고 경계 자체를 자아실현의 공간으로 삼는 삶이다. 1. 경계인의 탄생 - 정답의 시대가 가고, 관점의 시대가 온다. 1장 정답을 잘 맞히던 사람이 길을 잃는다. 2장 경계에 서야 .. 2026. 10. 16. 261016 금 - 근력0.4 2026. 10. 16. 261016 금 - 94 2026. 10. 16. 261015 목 - 근력1 2026. 10. 15. 261015 목 - 94 2026. 10. 15. 261014 수 - 근력1/스크린2 2026. 10. 14. 261014 수 - 85 2026. 10. 14. 261013 화 - 84 2026. 10. 14. 코스모닝 488 2026. 10. 13. 261012 월 - 근력0.3/스크린2 2026. 10. 12. 매경이코노미 2379 2026. 10. 12. 261012 월 - 88 2026. 10. 12. 261010 토 - 83 2026. 10. 12. 261011 일 - 클럽72- 2 2026. 10. 12. 트렌드코리아 2027 / 김난도 Age of Ennui Society 권태사회자극이 넘치는 사회에서 그 무엇에도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. 도파민 터지는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느끼는 무료함이라는 역설을 권태사회에 담았다. 현대사회의 권태는 할 일이 업거나 재미가 부족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, 자극이 너무 많고 새로운 것이 넘쳐나서 오는 바쁜 권태다. 권태는 개인뿐만 아니라 조직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한다. 분주함이 생산성이라고 착각하기 쉬운 이 권태사회에서 심심함의 가치를 되돌아볼 시점이다. • AI는 효율의 도구다. 시간과 노력을 줄여준다. 그렇다면 우리들은 AI가 아껴준 시간만큼 더 여유있고 더 재미있어졌을까? 안타깝게도 현실은 반대인 것 같다. 더 바쁜데 더 단조로워졌다. 예전에는 재미가 없는 것이 지루함이었는데, 요.. 2026. 10. 9. 이전 1 2 3 4 ··· 207 다음